취직보다 중요한 퇴직의 십계명

1. 인수인계 안하고 가면 발병 난다. 퇴직전 업무의 인수인계가 확실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퇴직 후에도 전화가 마비되고, 하찮은 인간이 되고 만다. 후임자에게 모든걸 꼼꼼히 챙겨주되 결정적 노하우 2%정도는 남겨두기. 2. 실업금여, 보험료, 퇴직금을 처절히 챙겨라. 잘 관리하면 6개월은 그냥 먹고 산다. 3. 내일 그만두겠다고? 최소한 퇴직 2주 전에는 밝힐 것. 민법상은 1개월 전. 회사나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퇴직 의사를 표시하는 게 좋다. 훗날 평판 조회(Reference Check) 대비 노하우. 4. 치사하게 굴지 마라. 마지막 ‘화려한 휴가’를 계획하지 말 것. 밀린 휴가보다 ‘화목한 근태’ 추구. 평소 때처럼 지각을 하지 말고 업무에도 성실히 임하자. 5. 원수가 되지 마라. 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