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Children – くるみ(쿠루미)

한때 화제가 되었던 유명한 PV… 나이를 먹고 일상생활에 찌들어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었지만, 우연한 계기로 다시한번 즐겁게 연주하는 우리 아버지들의 모습… 뭐 아버지가 중요한 포인트는 아니긴 합니다만.. ^^;; 관객이 적고 호응이 적어도 즐겁게 연주하는 모습… 간주에서 전환될 때 멤버들이 뛰어오르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전율이 좋습니다. 이봐~ 쿠루미~ 이 거리의 풍경은 네 눈에 어떻게 비치지? 지금의 난 어떻게 보이지? 이봐~ 쿠루미~ 누군가의 상냥함도 비아냥으로 들리곤 해 그런때는 어떡하면 좋지? 좋았던 일만을 떠올려 자포자기한 채 늙어버린 기분이 들어 그렇다곤 해도 삶속에서 이제 움직이려 하고 있어 톱니바퀴의 하나가 되지 않으면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