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밴드의 김형태씨의 카운셀링 – 그리고 나의 생각

이미 한때 유행했고, 읽어보신 분이 매우 많으실 것 같아 긴글을 그대로 올리지는 않습니다.. 그냥 작게 링크로만 걸어요.. 읽으실 분들은 읽어주세요~ 전 황신혜밴드의 리더이셨던 김형태 님의 사이트 디짐 에서 카운셀링 게시판의 한 게시물과 그 답글입니다. 질문 안녕하십니까. 입춘이 지났건만 아직도 키보드를 치고 있는 제 손꾸락은 차갑기만 합니다. 김형태님께서는 몸건강하시겠지요. 다름이 아니오라 요즘 사회적 이슈인 ‘이태백’ 의 일원인 본인의 넋두리를 들어주십사, 더불어 형태님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 이렇게 얼어붙은 손꾸락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저는 지방대 디자인학과 졸업예정이고 다른 이태백 일원들과 마찬가지로 여러군데 이력서를 넣고 있는 와중입니다. 연락오는 곳은 별로 없고 무언가 불안하면서도 편안한(?) 생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