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8월
2007

꿈과 생각의 크기

일본인들이 많이 기르는 관상어 중에 ‘코이(こい)’ 라는 잉어가 있다.
이 잉어를 작은 어항에 넣어두면 5~8센티미터 밖에 자라지 않는다.
그러나 아주 커다란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두면 15~25센티미터까지 자란다.
그리고 강물에 방류하면 90~120센티미터까지 성장한다.

이란 ‘코이(こい)’라는 물고기가 처한 환경과도 같다.
더 큰 꿈을 꾸면 더 크게 자랄 수 있다.
꿈의 크기는 제한을 받지 않는다.
성공하는 삶은 항상 커다란 꿈과 함께 시작된다.
꿈이라는 밑천은 바닥을 드러내는 일이 없으며, 계속 도전하도록 열정을 분출하는 무한의 에너지이다.

리더십 에센스

제 기억으로는 こい 라는 단어 자체가 ‘잉어’를 뜻하는 일본어로 알고 있는데, 잉어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부르나요? 애니메이션에선 일본어로 잉어(코이)와 사랑(코이)의 발음이 같아서 많이 사용되는 요소라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좋은 환경을 찾아서 그 환경을 바탕으로 더 큰 꿈을 만들자!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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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grayflower 댓글:

    좋은 글이네요. 군 시절에는 오히려 책을 많이 읽었는데 요즘은 책을 읽기가 쉽지가 않습니다.(기껏 읽어봐야 베스트셀러로 오른 소설 정도나..) 가을이 오려는지 선선합니다.^^

    • 아마티 댓글:

      저도 바쁜 와중에 간간히 볼 수 있는 글은 화장실(?)에서 볼 수 있는 이런 글 밖에 없어요. ㅠㅠ
      너무 영상에 익숙해져서인지 책은 조금 흥미가 없는 전형적인 비디오 세대의 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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